의외의 인물 지목한 박혁권, 한결 같았던 지향점 충족한 한 명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9 09: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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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스틱 제공)

배우 박혁권이 조수향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이상형으로 한 인물을 지목했던 인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혁권과 조수향의 열애설에 유독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박혁권이 그간 오랜 연예계 활동을 해오면서 연애나 결혼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적이 별로 없기 때문. 특히 그는 바라는 여성상에 대한 질문에도 한결같은 대답을 내놓아 그의 러브라인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 상황이었다.

다만 이처럼 박혁권의 일편단심 지향점에 대한 미스터리가 쌓여갈 때쯤, 그가 이례적으로 직접적으로 지목한 한 연예인이 있었다. 바로 신보라다.

박혁권은 앞서 방송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지금까지 호흡을 맞춘 배우 중 신보라가 이상형에 제일 가깝다“고 공개한 바 있다.

이에 제작진이 그 이유를 묻자 그는 "설명하기는 좀 그렇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욱 키웠다.

신보라는 "내 매력이 쉽게 분출되지 않는데 숨겨진 매력을 선배님이 보셨나 보다“라고 농담을 던지면서도 ”나도 선배님을 진짜 좋아한다. 촬영 때 보고 떨렸을 정도"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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