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반변성, 인교진이 겪고 있는 단 1mm의 위험성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23 09: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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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화면 캡처)

배우 인교진이 황반변성을 겪고 있다.

인교진이 황반변성을 앓고 있다는 사실은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밝혀졌다.

인교진은 황반변성에 대한 치료를 모두 한 상태. 하지만 황반변성은 다시 발생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인교진은 꾸준히 재발 검진을 받아야 했다.

게다가 인교진의 눈에 있는 흉터와 시력의 중심까지 거리는 단 1mm도 채 안되는 상태. 황반변성이 재발할 경우 흉터가 점점 더 커지는데 그렇게 시력의 중심까지 닿게 되면 결국 시력 회복은 어렵게 된다.

이에 인교진은 황반변성 재발은 아니라는 진단은 받았지만, 의사로부터 눈 건강을 위해 해야 하는 노력들에 대해 들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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