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나가 ‘불청’ 출연으로 결혼설을 불식시켰다.
전유나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앞서 전유나는 ‘불청’에 출연도 없이 방송 다음날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되는 등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인물이다.
문제는 이슈가 되면서 뜻밖에 ‘설’도 재조명됐다. 바로 전유나의 결혼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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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여유만만' 방송캡처 |
이재영은 가수 전유나 또한 골드미스라며 "빠른 69년생이라 친구다"고 밝혔다. 또한 이재영은 신효범과 활동 시기가 같아 친근한 사이라고 덧붙였다.
전유나는 1989년 ‘사랑이라는 건’을 불러 대학가요제 대상을 차지하면서 가요계에 데뷔 해 주목 받았다. 특히 그는 한 방송에 출연 해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전유나는 ‘한창 활동하다가 가요계를 떠났다. 한 때 ‘결혼하고 떠났다’는 말이 돌았다’는 질문에 “결혼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전유나는 “열심히 활동하다 뜸해진 데다가 결혼 적령기 나이이다 보니 추측성 기사가 나온 것 같다”며 “계속 노래 부르며 지냈다”고 전했다.
또 전유나는 MC들이 ‘만나고 있는 남자가 있는지’ 묻자 “없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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