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열연 노하우 공개한 황범식, "배껴쓰기하며 암기한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8 09: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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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 화면 캡처)

 

'아침마당'에 황범식이 출연해 서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1부에는 배우 황범식이 게스트로 시청자에게 다가왔다.

이날 방송에서 황범식은 연기 연습을 위한 자신만의 비법을 전수해 이목을 끌었다. 황범식은 자신이 머리가 좋은 편은 아닌 탓에 남들보다 몇 배 더 큰 노력이 요구된다고 속내를 이야기했다.

이후 황범식은 자신만의 연기 공부법으로 주로 종이에 대본 내용을 필사하며 암기를 한다고 했다. 이어 해당 방식으로 연습하면 각인이 돼 오래도록 잊지 않을 수 있다며 자신의 대사에는 빨간색 줄을 그어 눈에 띄게 표시해 둔다고 전했다. 이후 지금까지의 노력이 담긴 연습장을 공개했다. 게스트들은 그간의 황범식의 열정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범식은 다음 달 3일부터 방영하는 KBS2 일일 드라마 '태양의 계절'에 출연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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