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박지윤, ‘內助’의 여왕이었나? 남편 정형석도 인정한 성격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1 09: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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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김영철의 파워FM' 방송캡처

성우 박지윤과 정형석 부부가 같은 직업을 가지 부부로서 찰떡궁합 호흡을 보였다.

정형석 박지윤 부부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성우라는 직업적인 부분과 부부새활을 함께 하며 시너지를 내고 있었다.

정혁석은 최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 인터뷰에서도 아내 박지윤과 같은 성우 일을 하는 것에 대한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정형석은 “좋은 점이 95% 이상”이라며 “서로 모든 걸 다 알고 다 오픈되고 일에 있어서 조언도 되고 상의도 되고 조력자도 된다”고 자신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내조외조가 되는 것 같다”면서 “제가 얼마나 외조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내조는 확실하다. 와이프가 영민하고 똑똑하다. 심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고 정서적으로나 일적으로 많은 것들을 얻는다”며 아내이자 성우인 박지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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