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곤증 예방 과일·채소만 먹어도 잠이 확 깨요

㈜농협유통,신선 채소·과일 최대 35% 할인
박영복 | pyoungbok@hanmail.net | 입력 2015-04-03 09:40:10
  • 글자크기
  • -
  • +
  • 인쇄
△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봄철 춘곤증을 이겨낼 수 있는 딸기, 참외, 토마토, 봄나물 등 신선 과일·채소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하나로 클럽·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 (대표이사 조영조)은 따뜻한 봄철 춘곤증을 이겨낼 수 있는 딸기, 토마토, 봄나물 등을 모아 4월 5일까지 최대 35% 할인 판매한다.


춘곤증은‘봄에 나타나는 괴로운 증상’을 뜻하는 것으로 직장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졸음, 현기증, 피로감, 두통 등과 같은 춘곤증 증상에 시달린다.


봄철에는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비타민 소모량이 겨울철과 비교 했을 때 3~5배 이상 증가하기 때문에 비타민이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해주면 좋다. 

 

딸기(1kg/박스) 4,900원, 방울토마토(2kg/박스) 19,900원, 토마토(4kg/박스) 13,900원, 참외(1.2kg/봉지) 9,500원, 청견오렌지(1.5kg/망) 6,900원, 쑥(100g) 1,980원, 초벌부추(1,750원), 청도미나리(100g) 1,280원, 세발나물(100g) 980원, 냉이(100g) 980원에 할인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봄철 부쩍 포근해진 날씨에 많은 사람들이 피로, 현기증, 소화불량 등 춘곤증을 겪고 있어서 춘곤증을 이길 수 있는 신선한 채소, 과일을 모아 할인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 사진설명 : 30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따뜻한 봄철 춘곤증을 이겨낼 수 있는 딸기, 참외, 토마토, 봄나물 등 신선 과일·채소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은 춘곤증 예방 신선 과일·채소를 4월 5일까지 최대 35%로 할인 판매한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