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 체결을 통해 6개 기관은 △기술협력 △스타트업 △시장진출 분야 노하우를 상시 공유하고, 러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기업을 공동으로 지원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성해 한-러 혁신플랫폼 활성화와 성과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KOTRA는 한-러 혁신플랫폼 참여기관으로 2019년부터 △러시아 4개 무역관에 한-러 산업·기술협력 데스크 운영(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블라디보스토크, 노보시비르스크) △러시아 주요 산업 분석 보고서 발간 △한-러 산업·기술협력 온라인 상담회 개최를 통해 양국의 산업·기술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우리 기업의 현지 시장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김태호 KOTRA 경제통상협력본부장은 “러시아 기업과 산업·기술 협력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러시아 및 제3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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