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대신 이름으로 불리길 원했다"…신인 시절 회상한 신동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30 09: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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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신동미가 신인 시절 자신이 느꼈던 감정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에서는 배우 신동미가 무대에 나서 대중에게 이야기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녀는 이날 방송에서 현재 자신의 상황, 배우가 아닌 한 사람의로서의 삶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특히 그녀는 데뷔 초인 신인 배우 시절을 회상하며 입을 열었다. 그녀는 처음 배우로 데뷔했을 시절 단역을 전전했음을 이야기하며 "내 역할이 숫자가 아닌 이름이었으면 했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어려운 시절을 거쳐 노력했기에 지금의 그녀가 있는 것.

한편 신동미는 지난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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