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농식품산업의 미래를 열어갈 2014년 핵심인재가 최종 선정된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재수, aT )는 농식품 전국 대학생 네트워크인 '대한민국 농식품 미래기획단(얍!, YAFF; Young Agri-Food Fellowship)'의 성과 보고회와 시상식을 23일 aT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4년 활동 성과와 2015년 활동방향 발표, 우수 활동자와 우수 동아리 활동 추진성과 발표에 이어 시상식이 펼쳐진다.
우수활동자로는 식품박람회 운영요원 등 정책사업 참여, 공모전, 월별 테마 미션, 온라인 홍보, 자발적 소모임 활동 등의 주요 활동성과를 평가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하여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이 선발된다.
최우수상은 농식품부 장관상에 장학금 150만원과 2015년도 aT 청년인턴 채용 특전, 우수상은 aT 사장상에 장학금 100만원과 2015년도 aT 청년인턴 채용 특전, 장려상은 aT 사장상과 장학금 50만원, 2015년도 aT 청년인턴 채용시 서류 전형 면제 특전이 주어진다. 이밖에도 우수동아리 2팀은 각각 장학금 100만원을 받게 된다.
한편 얍(YAFF)은 농식품 정책 소통과 농식품 우수인재 양성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탄생한 대학생 네트워크로, 지난 6월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기존의 대학생 서포터즈와 달리 신입생에서 취업 준비생까지 농식품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성, 농식품 분야에 대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참여 기회와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전국 121개 대학 1500여 회원이 모집됐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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