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김강립 처장)는 제20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5월 14일 대한상공회의소(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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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주요 내용은 ▲식품안전 유공자 포상 ▲식품안전 주요정책 홍보 ▲식품안전 다짐 공연이다. 이번 기념식에는 국내 최초로 무색소 식재료를 개발·보급하고 기술·레시피 전수로 업계 상생에 공헌한 ㈜대두식품 조성용 대표에게 산업훈장, 국내 휴게음식점의 적극적 방역 활동으로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기여한 (사)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최성회 회장과 해외 식품시장 개척을 통해 K-FOOD를 전세계에 널리 알린 롯데제과㈜ 박경섭 생산본부장에게 산업포장 등 총 18점의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식품업계 및 소비자의 식품안전 인식고취를 위해 식품안전의 날 전후 2주간을 식품안전주간(5월 7일~21일)으로 정했으며 TV·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온라인 카페 등을 통한 맞춤형 주요 정책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제공=식품의약품안전처> |
김강립 처장은 이날 기념식에서 “코로나 19에 의한 급격한 변화의 시기에 업계, 소비자, 학계 등 모든 분들과 소통하며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정부와 업계, 국민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식품산업과 식품안전을 지키는 주인공으로 같이 고민하고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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