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전국의 5개 지방산림청, 27개 국유림관리소에서 3인 1팀으로 총 15개팀이 참가했으며 특히, 신규직원의 수행역량 강화를 위해 각 팀별로 2년 미만의 신규직원 1인을 포함하도록 했다.
대회는 참가자들이 산림조사 등 4개 임무를 기존의 종이와 수기(手記) 방식으로 조사하지 않고 첨단 정보통신기술(ICT) 활용해 산림조사를 수행하도록 했고, 조사의 정확성, 충실성, 신속성 등을 기준으로 6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경진대회 임무는 △산림조사 △매목조사 △식생조사 △생산재조사 총 4개 분야로 최우수상에 동부지방산림청 황판수, 임현준, 정지환 팀이 차지했다.
이미라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산림현장을 디지털로 전환해 산림 데이터를 한 곳으로 수집하고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등 산림청이 디지털 뉴딜 시대를 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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