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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
의사 이수찬 씨가 자신이 어떤 의사인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방송된 KBS 1 '아침마당'에서는 초대 손님으로 이수찬 전문의가 모습을 드러냈다. 정형외과 전문의인 그는 이날 방송에서 환자와 얽힌 사연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최근에는 어르신들을 위해 농가 지역 봉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각종 봉사활동과 열정을 바탕으로 환자들의 신뢰를 얻었지만 이수찬 씨는 자신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 듯한 평가를 내려 시선을 모았다. 그는 자신이 좋은 의사인지 묻는 질문이 던져지자 "아직 좋은 의사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더 좋은 의사가 되려면 굉장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이며 이유를 설명했다. 사람들의 좋은 평가에 만족하지 않은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것.
한편 KBS 1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8시 25분에 방송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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