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폭풍 감량을 통해 다시 한번 전성기를 찾은 문희준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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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희준의 다이어트 비법 <사진제공=엠트리아이앤씨> |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문희준 가족이 출연하며 부인 소율과 딸 잼잼이(문희율)와 모습이 전파를 탄 것이다.
모든 아빠가 그렇듯 문희준도 자상하고 멋진 아빠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조금 더 놀라운 것은 지난해 종료한 다이어트 이후 모습도 변함없이 간직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응원과 질문을 쏟아냈다. 과거 38번의 다이어트 실패 경험이 있는 그가 이번에는 잘 유지하며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는 과거 천식, 간염, 디스크 등 각종 질병을 앓아오며 체중 관리에도 난항을 겪기도 했고 꾸준히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체중 관리서 겪어온 어려움을 토로한 문희준이다.
이렇기에 85kg에서 68kg까지 17kg을 감량하고 전성기 모습을 그대로 지키고 있어 많은 팬들이 응원을 보낸 것이다
최근까지 그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지난해 다이어트 성공 직후 인터뷰에 이를 언급한 것도 재조명되고 있다.
문희준은 “혼자가 아닌 제대로 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살을 빼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라고 말한 바 있고, 최근에는 “무리하게 운동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살이 더 잘 빠지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 특히 내가 한 다이어트는 AI를 통해 내 몸 상태를 분석하고 이 데이터를 토대로 내 몸에 딱 맞는 맞춤형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었기에 신기하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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