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빗살머니 카드 앞면 <제공=강동구청> |
구는 코로나19 3차 유행 지속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의 추가 지원을 위해 50억 원을 추가로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빗살머니는 10% 특별할인과 더불어 1인당 구매한도를 기존 월 70만 원에서 월 50만 원으로 축소해 더 많은 주민들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동빗살머니는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충전식 선불카드형 지역화폐로 사용을 원하는 주민은 관내 강동농협, 동서울신협, 새마을금고를 방문해 회원신청서 작성 후 구입하거나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에서 ‘그래서울’ 앱을 다운받아 설치 후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빗살머니는 자치구 최초로 발행한 카드형 지역화폐로 관내 카드결제 가능 사업장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계층도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며 “4월에는 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구매한도를 조정하고 10% 특별할인판매하니 강동빗살머니를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동빗살머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그래서울 콜센터 또는 강동구 노동권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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