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비키니 부탁→누리꾼 대답, 독된 당부에 악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2 09: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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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캡처)

 

김신영 비키니가 뜻하지 않게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했다.

21일 김신영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서 "김신영 비키니 검색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오히려 독된 모양새다. 궁금증이 더욱 증가했고 결국 '김신영 비키니'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뜻밖의 화제가 된 해당 검색어의 관심의 불씨는 꺼지지 않고 있다.

김신영의 부탁을 들어주지 못하고 '김신영 비키니'를 검색한 누리꾼들은 인터넷 상에 "죄송해요. 검색해버렸어요"라며 반응했다. 또한 "비키니가 잘못했다" "김신영은 잘못이 없다"라며 재미있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반면 김신영을 향한 악플도 다수 등장했. 이에 김신영의 팬들은 "제발 댓글을 읽지 말아달라"라며 김신영을 걱정하기도 했다.

78kg 몸무게에 달했던 김신영은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까지 감량해 화제가 됐다. 김신영은 비키니 사진 속 모습은 55kg의 모습이라 전했다. 김신영은 "비만으로 인해 병원을 찾았고 당시 의사가 10년 뒤에 죽을수도 있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라며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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