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가 스마트 물 관리(SWMI)와 건강한 수돗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의 병입 수돗물 '미미르'를 2016 세계 물의 날 행사장인 부산 BEXCO에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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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병수 부산시장, 권영진 한국상하수도협회장, 최계운 K-water 사장이 물 맛 테스트 투표를 실시하고 있는 모습. |
개막식 당일 벡스코 전시장내 K-water 홍보관에서는 3가지 각기 다른 물을 마신 후 가장 맛있는 물을 투표하는 물맛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미미르가 가장 많은 득표수를 차지했다.
미미르는 아름다움(美)과 미르(물의 신인 용(龍)의 순우리말)의 합성어이며, 북유럽 신화 속 지혜의 샘을 지키는 거인의 이름이기도 하다. 건강한 수돗물로 21세기 국민 물 복지와 건강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 미미르 생산공정 |
K-water의 건강한 수돗물은 선진국보다 강화된 250가지 항목의 꼼꼼한 수질 검사를 통과하고 있어 안전하고, 깨끗하다. 또한, 인체에 꼭 필요한 미네랄인 칼슘(Ca), 마그네슘(Mg), 칼륨(K)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2012년 세계 물 맛 대회에서 7위를 달성하는 등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K-water 최계운 사장은 “미미르 론칭을 통해 수돗물이 얼마나 깨끗하고 안전하며 건강에도 좋은지를 널리 알려, 수돗물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앞으로 건강한 수돗물이 국민 음용수로 각광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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