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KOTRA(사장 유정열)는 5월 31일에 ‘싱가포르 및 동남아 스마트그린 시장진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 기업에 친환경 에너지, 스마트모빌리티, 탄소저감 등 분야에서 동남아 시장진출에 필요한 정보와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웨비나의 1부에서는 싱가포르 현지 전문가들이 △스마트그린 시장동향 및 전략(에코랩스:싱가포르 신에너지 육성기관) △탄소중립 정책 및 시장기회(싱가포르 국영투자기관 테마섹(Temasek)) △친환경차 시장전망(현대차 싱가포르 모빌리티 혁신센터) △신에너지 기술기업 진출사례(빈센) 등을 주제로 발표를 한다. 2부에서는 인도네시아(자카르타), 베트남(호치민), 싱가포르의 KOTRA 무역관장이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그린 시장진출 방안과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보를 전한다. 특히 이들 3개 무역관은 ‘스마트그린 진출협의회’를 결성하고, 웨비나 협업 개최에 이어 스마트그린 시장진출 희망기업 약 20개 사를 선별해 투자가 및 바이어 대상 피칭데이, 1:1 화상상담회 등 후속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이종섭 KOTRA 동남아대양주지역본부장은 “탄소중립 및 그린경제 전환 추세에 따라 특히 동남아지역의 시장기회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KOTRA는 앞으로 우리 기업을 위해 동남아 시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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