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4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양일간 ‘건강한 생태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익히고, 주요 환경문제 이슈가 적힌 리본을 찾는 게임이다.
이혜진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 사무처장은 “최소한 교실을 벗어나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만큼은 전체 학년이 마음껏 함께 뛰어다니며 환경문제를 생각해 보고자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의정부녹색소비자연대는 2016년부터 지구의 날 주간을 선정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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