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 이어 지상파 뒤덮은 '만지작'…이사강, 그들만의 세상에 냉랭 "과하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6 09: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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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방송화면)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수위높은 애정행각이 펼쳐졌다.

보는 이들도 놀란 이사강 론 부부의 애정 언행은 25일 KBS2 '안녕하세요'에서 보여졌다. MC들이 말릴 정도였지만 이 부부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며 서로의 신체와 맞닿아 있어야 하는 이유들에 대해 능수능란한 설명을 하기도 했다.

방송 후 두 사람의 거리낌없는 애정행각이 보기 좋다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너무 과하다는 지적도 쏟아지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 두 사람은 종편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도 장모님 앞에서 소리 없는 애정행각을 한다고 스스럼없이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하면 양치하던 중 키스를 해 이를 지켜보던 백일섭이 "예끼"라고 말을 하기도 했다.

당당하게 애정을 고백하는 것은 좋지만 지상파 채널이라는 점이 지적을 불렀다. 일부 여론은 이들이 출연 중인 MBN '모던 패밀리'는 종편이지만 이날 방송은 늦은 시간 청소년들도 볼 가능성이 있는 지상파 채널이었다면서 옷 틈새로 다리께를 만지는 것은 과했다고 지적하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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