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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분당선 노선 (사진=DX LINE 홈페이지 캡처) |
지하철 신분당선 고장으로 서울-경기를 넘나드는 직장인들이 출근길에 타격을 입었다.
29일 신분당선 관계자에 따르면 오전 8시경 청계산입구역에서 출입문에 고장이 발생하면서 지하철 운행이 중단됐다. 거기에 반대편인 광교행 열차도 운행에 차질을 빚었으나 정확한 원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신분당선 관계자에 따르면 "출입문 고장은 7~10분만에 해결됐지만 후속 열차 운행이 미뤄졌다"고 밝혔다. 이날 신분당선에서 발생한 10분 고장으로 직장인들은 큰 타격을 입을수밖에 없었다. 고장이 발생한 청계산 입구역은 회사가 많은 경기 판교지역과 서울 강남 중간에 위치해 이날 수도권을 넘나드는 직장인들의 이동경로에 직격타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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