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현장에서 산지축산 활성화 방안 찾기

활성화 위한 국유림 역할 논의 토론회 가져
양성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9-13 09: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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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12일 충남도 공주시 계룡면 목축용 국유림대부지에서 국유림을 활용한 목축업 활성화 방안 현장토론회를 실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산림청 차장, 중부지방산림청장, 국유림관리소 재산관리팀장을 비롯, 농림축산식품부 관계공무원이 참석했다. 

 

또한, 목축업 종사자와 축산조합 관계자도 참석,국유림에서 운영하는 축산업에 대한 정책토론을 했다.

 

토론회에서는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산지축산에 대한 발전방향을 모색했으며, 산림청 소유의 산지에서 목축을 하는 '산지축산'의 발전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더불어 경제성과 현실성 등을 감안한 산지축산 활성화 제도개선 방안 마련에 열띤 토의가 이어졌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임간방목 등 산지축산 활성화를 위해 국유림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논의하는 자리였으며, 동물질병, 환경오염 등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산림청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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