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철, 구릿빛 피부+풍성한 머리숱...유독 ‘노화’ 느린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12 09:53:45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캡처

가수 강은철이 변하지 않는 외모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강은철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날 강은철은 1953년생으로, 나이가 무색한 외모를 뽐냈다. 탱탱한 구릿빛 피부는 물론, 정갈한 눈썹과 풍성한 숱이 인상적인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강은철이 늙지 않는 이유는 늦게 출산한 아이 때문이라고. 어린 막내와 함께 지내다 보니 본인 역시 젊게 살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자신은 “철이 늦게 들어가는 편”이라고 설명했지만 강은철은 음악에 있어서는 자신의 소신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