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아이배냇이영·유아 식품 기업 중 유일하게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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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아이배냇 |
인정패를 받은 기업과 기관은 1년간 인정제 엠블럼 사용 권한을 부여받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보증·보험 지원 및 경영 컨설팅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아이배냇은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충주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하는 ‘지정기탁물 사업’과, 공식 서포터즈 ‘배냇맘’과 함께 하는 ‘내 아이 첫 기부’를 포함해, 아이와 엄마, 가족 모두의 행복을 위한 건강한 먹거리 개발, 건강한 나눔을 지속 실천하고 있다.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지역사회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추진체계, 문제의식, 프로그램, 네트워크, 성과영향, 수행실적 등 각 심사지표에서 고르게 좋은 점수를 획득하며,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승인됐다.
‘아이먹거리 순수주의’ 기업 아이배냇은영·유아 먹거리에 대한 특별한 노하우와 순수한 고집을 가진 전문가들이 아이먹거리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아이와 가족을 위해 엄마의 사랑으로 분유, 이유식, 간·부식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아이먹거리 기업으로서,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지역사회공헌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고,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영·유아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엄마의 마음으로 소비자의 문제를 세심하게 해결하듯,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 및 지역사회공헌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지역사회와 늘 함께 할 것"이라며,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에 선정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 모범이 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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