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K-eco 그린 ESG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중 E(환경)에 중점을 두고,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및 전사적 ESG 내재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한국환경공단 임직원들은 직장 내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양치컵 사용하기, 불필요한 문서출력 자제하기, 구내식당 음식물 잔반제로 등 10가지 탄소중립 캠페인 활동을 선정했다. 작지만 실천이 필요한 이 캠페인을 1년 간 매일 실천할 경우, 1인당 온실가스 163kgCO₂를 감축해 소나무 1.12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ESG 경영 내재화를 위해 임직원 교육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ESG 경영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ESG 성과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안병옥 이사장은 “앞으로도 ESG 경영 추진방안 및 협력사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ESG 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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