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가 그리워" 다정한 국민아빠 심지호의 일탈? 분위기 남다른 사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3 09: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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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심지호 SNS)

'다정한 아빠' 이미지를 굳힌 배우 심지호가 연기 현장에 대한 그리움을 보였다.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심지호는 '육아 만렙 아빠'로 통하게 됐다. 연기 활동을 하지 않을 때에는 육아에 올인한다고 고백한 덕분이다.

그런 심지호이지만 본업인 연기에 대한 그리움도 항상 갖고 있다. 최근 "그냥 갑자기 이때가 그립다"는 말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한 것처럼, 촬영장에 대한 애정을 종종 털어 놓는 심지호다.

특히 심지호와 박희본, 천우희, 박민하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tvN 드라마 '아르곤' 현장으로 보인다. 심지호는 '아르곤' 팀에 남다른 애착을 갖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 초에는 '아르곤'에 함께 출연한 선배 박원상의 연극 작품을 보러 다녀온 뒤, "이 사람들이랑 만나면 왜 항상 좋지?"라며 "너무 좋아서 오래오래 보고싶다"고 했던 심지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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