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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셜록 기자 페이스북 캡처) |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경악스런 군림행각이 공개됐다.
31일 뉴스타파는 양진호 회장이 전 직원을 무차별적으로 폭행하는 영상에 이어 충격적인 행각이 담긴 위디스크 워크숍 영상을 공개했다.
위디스크 관계자는 해당매체에 "양진호 회장은 항상 직원들은 '가족'이라고 불렀다. 가족에게 누가 이런 행동을 하느냐"고 밝혔다.
양 회장이 워크숍에서 위디스크 직원들에게 강요한 행동들은 가히 상상초월이었다. 양 회장은 벌칙으로 눈을 뜨고 차마 볼 수 없는 동물학대를 강요하면서 석궁이나 일본도 등으로 닭을 사살하도록 지시했다. 양 회장은 직원이 제대로 하지 못하면 굴욕적인 욕설이 쏟아내다가 직접 살생에 나서기도 했다.
술자리에서도 양 회장의 괴이한 행동은 유사했다. 먹은 것을 다 쏟아낼때까지 술을 강제적으로 먹이고 화장실도 못가게 했다. 양 회장은 그 모습을 보고 즐거워한다는 증언도 나왔다.
양 회장은 회사를 본인의 왕국처럼 운영하면서 하나하나 거론하는 것이 힘들 정도로 직원들에게 수모와 모욕을 안긴 것으로 드러나 충격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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