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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믹스 가든에 조성한 대형 트리 <제공=강동구청> |
야간개방이 종료된 12월 겨울나기에 들어간 파믹스 가든은 크리스마스 트리, 포토존, 일루미네이션 장식으로 꾸민 환상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특히 수변휴게정원 데크 위에 설치된 약 4m 높이의 대형 트리, 야간에 은은하게 빛나는 조명들은 주민들에게 코로나19로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동화나라에 온 듯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파믹스 센터도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옷을 갈아입었다.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팜카페, 토종 씨앗을 관람·대출하는 토종 씨앗도서관 등 다양한 도시농업을 체험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파믹스 센터는 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야외 공간인 파믹스 가든은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일상에 제약이 많은 시기, 강동구의 도시농업 허브공간인 파믹스 가든과 파믹스 센터의 변신이 지친 주민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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