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영화 날보러와요 스틸컷) |
영화 '날 보러와요'가 브라운관을 통해 방영됐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날 보러와요'는 '사랑따윈 필요없어'를 통해 데뷔에 성공한 이철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실화를 소재로 했다고 알려져있는 해당 작품은 정신보건법 제24조에 대한 이야기가 주 소재다.
강예원과 이상윤 등 연기파 배우의 출연과 정신병원 감금이라는 자극적 소재가 만났지만 평은 그리 좋지 못했다. 해당 작품이 내놓은 이야기가 개연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다수 관객들의 반응이다. "뿌려 놓은 떡밥을 회수 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라는 것. 결말 역시 열린 결말로 영화를 본 관객들은 추리 소설을 쓰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날 보러와요'는 국내 총관객 수 106만 3286명을 기록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