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단체 ‘호박채’ 정윤희회장을 비롯해 봉사단 회원들이 매주 화요일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아온 재봉틀 실력을 발휘해 2개월간 완성된 장바구니 200여 개를 선보이고 장을 보기위해 마트를 찾는 주민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게 금일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자원봉사단체 ‘호박채’ 정윤희 회장, 진로식자재마트 김효성 대표, 갈현1동 주민자치회 마을경제분과 김인용 위원장, 허명희 동장이 참석해 완성된 장바구니를 살펴보며 그동안 구술땀을 흘리며 작업에 동참하셨을 봉사단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일회용 대신 휴대용 장바구니를 많은 주민들이 사용하고 생활화 한다면 앞으로도 큰 호응을 얻을 수 있고 동시에 홍보효과도 누릴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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