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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화면 캡처) |
최홍만의 나이가 각광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이 격투기선수 최홍만의 나이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인다.
1980년생인 최홍만은 올해 불혹에 해당하는 마흔살이다. 앞서 최홍만은 씨름선수 출신으로 지난 2006년에 K-1을 통해 입식격투기 선수로 데뷔한 지 벌써 13년이 됐다. 이후 최홍만은 크고 작은 경기에서 프로다운 모습을 기록하며 한국의 격투기 붐을 일으켰다.
한편 지난 10일 다비드 미하일로프에 패배한 경기에 대해 나이가 많은 점이 한계점으로 드러난 게 아니냐는 여론이 있다. 격투기 선수의 최전성기는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이고 링을 떠나는 시기는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 올해 불혹의 나이를 맞이한 최홍만에 얼마 남지 않은 선수생활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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