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진 아나운서, 결혼 들통난 이유 알고보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4 09: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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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아나운서의 결혼 스토리가 화제다. 

 

정 아나운서가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 11살 연하 남편과의 결혼, 출산 등을 언급하며 그의 결혼 과정이 관심을 사고 있는 것.

정세진 KBS 아나운서는 '최강 동안 아나운서'로 주목을 받으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던 중 11살 연하 일반인 남성과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특히 이 같은 사실은 정 아나운서가 청첩장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나이, 직업 등이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세진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 지난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KBS 메인뉴스 '9시 뉴스'의 앵커를 비롯해 지난 2010년 5월까지 '뉴스타임'을 진행했다. 2013년 6월 11세 연하 대학 후배인 은행원과 결혼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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