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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캡처) |
마마무 화사가 파격적인 의상으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그룹 마마무는 지난 12일 개최된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서 강렬한 무대를 선보여 관심을 받고 있다. 마마무는 데뷔 이후 최초로 'MAMA' 무대에 올라 마치 작정한 듯이 무대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중 화사의 단독 무대는 단연 압권이었다. 화사는 타이트한 레드바디수트만 입고 등장해 남성 댄서들과 파격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하지만 화사의 무대를 두고 '10대를 대상으로 한 가요시상식에서 너무 선정적이다'라는 반응과 '다양한 무대 연출 중 하나일뿐 멋있었다'는 반응이 공존하며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화사의 무대는 엄정화를 떠오르게 한다. 그는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여 무려 12년전 이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엄정화는 지난 2006년 tvN 개국축하 무대에서 팬티와 비슷한 모양에 짧은 팬츠에 그물무늬 스타킹 차림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거기에 웃통을 벗은 남성댄스들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파격적인 무대를 만들어 큰 화제가 됐다.
거기에 지난 1월 엄정화는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당시 의상이 실제 속옷이었다는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 엄정화는 "당시 공연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무대의상이 너무 작게 나왔다. 그래서 속옷이라도 사와야했고 결국 진짜 속옷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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