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에버튼 전, 박싱데이 앞둔 손흥민 득점으로 승리 견인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24 09: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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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트넘핫스퍼 공식 트위터 캡처)
손흥민이 박싱데이를 앞두고 승리를 견인하는 득점을 기록했다.

24일 영국에서 개최된 토트넘 에버튼 전에 출전한 손흥민은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환상적인 경기력을 뽐냈다.

이날 손흥민은 크리스마스와 박싱데이를 앞두고 토트넘 에버튼 전에서 유려한 움직임과 돌파, 정확한 슛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그는 지난 리그컵 아스날 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골을 기록해 최상의 몸상태를 유지했다.

한편 손흥민은 영국의 각종 언론과 축구 관련 사이트에서 최고 평점으로 호평받았다. 아울러 그는 살인적인 일정의 박싱데이를 앞두고 최상의 폼을 보이며 다음 경기 출전에 기대를 모으게 하고 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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