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관리 추진체계’는 안전보건총괄책임자부터 지역 최일선 하부조직 안전담당자까지 안전관리 주체를 명확화해 유기적이고 신속한 조직 안전관리·대응을 강화한 체계다.
한국환경공단은 경영진, 안전관리감독자, 부서별 안전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산업안전보건법 및 정부지침 등에 대한 맞춤형 안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사장 등 경영진 안전경영리더십 특강(14명) △부서장 관리감독자 교육(65명) △부서 안전담당자 안전역량 교육(67명) 등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또한, 위험성평가 담당자(118명) 및 시니어안전패트롤(32명) 등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의 맞춤형 전문교육을 실시해 ’안전보건관리 추진체계‘ 지원 전문인력을 추가 양성했다.
특히, 관리감독자 교육은 한국환경공단 내 발생 사례를 기반으로 구성해 조직의 특성에 맞는 맞춤식 교육으로 교육생들의 높은 만족도 평가를 받았다.
한편, 한국환경공단은 올해까지 환경직무 및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 지진·태풍 등 재난 대응력 제고 등을 위해 가상현실(VR) 교육·체험이 가능한 안전체험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안전경영은 공단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안전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등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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