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집안, 부유한 환경에도 불구…부모도 몰랐던 살인 행각 왜 했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5 1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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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전 남편의 유가족이 피의자가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 못할까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유정은 지난달 25일 제주의 한 펜션에서 전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여러 곳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잔혹한 범죄 행위가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고유정의 동창들과 동네 주민들은 고유정 집안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왔다. 특히 제주도에서 유명 렌트가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줄을 이었다. 즉, 고유정은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다는 것.

피해자의 동생 A씨는 지난 14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고유정 집안은 돈 많은 재력가라고 밝히며 "좋은 변호사를 써서 몇 십년 살다가 형기 3분의 1만 채우고 가석방될까 무섭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네티즌들은 "cool**** 살해 증거 투성이인데 아무리 돈많아도 손바닥으로 하늘을 어찌 가리겠냐" "sann**** 제발 엄벌에 다스려지길" "inee**** 제발 유가족들이 억울하지 않게 해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엄벌을 요구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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