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솔, 맥그리거 겨냥한 지속적 '노필터' 향연…'장사꾼'부터 양XX'까지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08 10:01:01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FC로드 제공)

이종격투기 선수 권아솔이 맥그리거와 하빕의 경기를 공개적으로 저격하고 나섰다.

권아솔은 7일 자신의 SNS에 맥그리거와 하빕의 경기를 두고 거침없는 도발을 했다. 맥그리거를 향해 '쓰레기'라며 "실력이 없는 것은 알고 있었다" "양아치같은 진짜 모습은 숨길 수가 없다"라는 발언을 쏟아냈다. 또 하빕에게도 '개밥'이라는 표현을 서슴없이 하면서 "그의 사촌형(샤밀 자브로프)은 내가 이기겠다"고 저격했다.

권아솔은 거침없는 도발의 향연으로 '한국판 코너 맥그리거'로 언급되기도 했다. 권아솔은 특히 맥그리거를 향해 지속적으로 독설을 한 역사가 있다. 지난 2017년 7월 맥그리거와 메이웨더가 경기가 예정되어 있을 때도 "코너 맥그리거는 전무후무한 종합격투기의 쓰레기로 남을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또 올해 3월에도 맥그리거를 언급하면서 "장사꾼XX 잡히기만 해라"라고 겨냥했다. 더불어 "반쪽짜리 도망자일 뿐" "나를 만나면 뼈도 못 추린다" "세계적인 실력이 어떤 것인지 내가 가르쳐줄테니 한 판 붙자" 등 대립각을 세운 바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