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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방송 캡처) |
일본이 우루과이를 4대3으로 꺾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일본 축구 대표팀은 16일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에서 2골을 넣은 미나미노 다쿠미의 득점력에 힘입어 소나기골이 터지면서 승전보를 올렸다.
그러나 우루과이는 피파랭킹 5위에 올라가있는 강팀임에도 아시아 원정 A매치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2일 한국에 1대2로 패배한데 이어 일본에게도 진 것.
우루과이 사령탑으로 있는 오스카 타바레스 감독은 일본과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경기결과를 깨끗이 인정했다. 일본과의 경기에 대해 "경기에 진 것에 대해 시차나 피로누적 등 핑계를 말하고 싶지 않다. 일본이 우루과이보다 잘했다"고 밝혔다.
또 이 자리에서 한국과 일본을 비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한국은 격렬한 강도의 플레이를 하면서도 집중력이 좋아(인텐시티) 깜짝 놀랐고, 일본은 빠른 속도와 라인 구성이 좋았다"고 각 팀의 강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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