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춘화, ‘성형’ 루머까지 돌 정도...외모 보면 나이 가늠 불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0 1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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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하춘화가 동안 외모로 웃지 못할 루머에 휩싸였다. 


하춘화는 2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멋스러운 숏커트 헤어스타일에 세련된 의상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방송에 출연할 때마다 동안 외모를 선보이고 있는 하춘화는 이 외모 탓에 성형설에 휩싸이기도 했을 정도다.

하춘화는 한 방송에서 “정말 동안이고 미인이다. 비결이 있냐”는 MC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하춘화는 "여섯 살에 데뷔를 했다. 데뷔 57주년이라고 했더니 제 나이를 7~80세로 착각을 하신다. 그래서 동안이라고 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성형을 했다는 루머도 있는데, 성형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이왕이면 생긴 대로 사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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