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신생기업 또는 소규모 식품업체를 포함한 국내 식품 제조업체가 생산하는 제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식품안전국가인증제 관련 정책방향 ▲식품안전국가인증제 지원 사업 안내 ▲2020년 시범사업 참여 업체 사례 발표 ▲주요 수출국(미국, 일본 등)의 수출 관련 이슈 소개 등이며 수출상대국 규제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안전성 검사 지원 등 식품안전국가인증제 사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지난해 식약처와 인증원은 식품안전국가인증제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했으며 그 결과, 2월 중으로 참여업체 제품의 첫 물량(소스류, 견과류가공품 0.7톤)이 미국으로 수출된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국내 식품의 수출 경쟁력 향상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식품안전 뿐 아니라 식품산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국제인증팀으로 문의 또는 인증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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