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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산림청 |
이번 보고서는 개도국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실제 참여하는 일본의 민간기업이 작성한 자료로서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배출권 수요 및 배출권 활용 동향 ▲일본 JCM 협력국(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의 최신 동향 ▲민간기업의 참가촉진 모색 ▲녹색기후기금(Green Climate Fund, GCF) 및 산림탄소협력기금(Forest Carbon Partnership Facility, FCPF)의 결과기반보상 등 국제적 동향을 분석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 공유를 통해 산림청은 민간기업과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협력관계를 높여 나가고, 향후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사업방향을 모색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산림청 누리집의 임업관련국제동향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산림청에서는 그간 산림청이 양자협력으로 추진해 온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기업의 ESG 경영과 탄소중립 활동으로 연계하고 민간참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4일 ‘해외 온실가스 감축사업 민간협력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
박은식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해외 온실가스 감축 활동 및 국제 기후변화 동향에 대한 가장 최신의 보고서인 만큼 민간에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하고, “ESG 경영을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자 하는 기업 등과의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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