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웨이 1+1, 대란 임박…"1초만 늦어도 못 먹는다" 시간제한 압박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8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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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브웨이)

샌드위치 브랜드 서브웨이가 1+1 행사를 예고한 가운데 오전부터 화제다.

8일 서브웨이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만 진행되는 1+1행사 계획을 공개한 상황. 이번 행사는 15cm샌드위치만 해당되며 한 사람당 한개씩만 주문가능하다. 특히 5시가 넘어가기전 주문을 끝내지 못하면 시간만 허비할 수도 있지만 관심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서브웨이 1+1행사 속에는 하나를 사면 구매자에겐 '한개 더' 라는 이득을 주고,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부까지 할 수 있는 의미가 숨어있다.

작년 11월 서브웨이 월드샌드위치 데이에는 그야말로 대란이 일어 화제가 된 바 있어 이번 행사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당시 행사 진행 당시 전국 곳곳의 매장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SNS상에는 "줄이 너무 길다" "매장까지 들어가는데만 1시간이다" "매장 안에서 카운터까지 가는데도 한참" 등의 글이 이어지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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