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엔 에이치몰, 여전히 구매로 이어지는 에어팟 1세대...‘떨이’ 의혹 무색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0 10: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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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이치몰 캡처

불금엔 에이치몰이 에어팟 1세대 제품을 절반의 가격으로 내놓았다.

에이치몰은 10일 ‘불금엔 에이치몰’ 이벤트를 열고 특정 제품을 기존가보다 훨씬 싼 가격에 내놓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에어팟이다.

네티즌은 에어팟 2세대가 나오면서 비교적 판매량이 줄어든 1세대를 싼 값에 내놓는 것이 아니냐고 입을 모았다. 그럼에도 불금엔 에이치몰 이벤트에 대한 관심은 기대 이상이다.

불금엔 에이치몰에서 내놓은 에어팟 1세대를 절반의 가격에 살 수 있다면 2세대가 아니라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이다.

앞서 불금엔 에이치몰 외에도 다른 쇼핑몰에서 에어팟을 절반 가격에 내놓자 불거진 오해도 있었다. 바로 ‘떨이 판매’였다. 에어팟2가 나올 것을 대비해 에어팟을 싼 가격에 내놓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잇따랐다.

불금엔 에이치몰 등의 쇼핑몰에서 계속해서 에어팟 1세대에 대한 할인 판매가 계속 됨에도 그 인기가 식지 않으면서 다른 쇼핑몰에서도 이 같은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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