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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수연 SNS) |
배우 이필모가 서수연을 향한 사랑을 커튼콜 도중 고백했다.
이필모는 지난 25일 부산에서 진행된 뮤지컬 '그날들' 공연 후 커튼콜에서 “요새 미래를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이 참 좋다”며 서수연을 무대로 올렸다. 이후 “부족하겠지만 내가 항상 옆에 있을게. 고맙다”라며 서수연을 향해 반지 프러포즈를 했다.
이필모의 로맨틱한 고백에 커튼콜 프러포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필모 전에도 연예계 커튼콜 프러포즈를 한 또 다른 스타들이 있다.
배우 김민교도 커튼콜 프러포즈의 주인공 중 한 명이다. 연극 ‘광수생각’ 출연 당시 매표소 아르바이트를 하던 아내에게 프러포즈를 하기 위해 커튼콜에서 관객들에게 “이 작품의 주인공처럼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고 말하며 프러포즈를 했음을 밝힌 바 있다.
모델 이파니와 뮤지컬 배우 서성민도 지난 2012년 성인연극 ‘가자! 장미여관으로’ 공연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에 서성민이 공연 후 커튼콜에서 이파니에 3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내밀며 공개 프러포즈를 해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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