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생겨서 걱정했다"…'가려진 시간' 신은수, 21세 나이차 강동원과 연기한 진심 담긴 소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8 10: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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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려진 시간'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016년 개봉한 '가려진 시간'은 의문의 실종사건 후, 시공간이 멈춘 세계에 갇혀 홀로 어른이 되어 돌아온 성민(강동원)과 그의 말을 믿어준 단 한 소녀 수린(신은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주인공인 강동원과 신은수는 21세 나이 차이에도 완벽한 호흡을 펼쳤다. 신은수는 '가려진 시간' 언론시사회 당시 강동원과 연기한 소감에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신은수는 "너무 잘생겨서 주변에서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걱정하는 부분이 있었다"며 "연기하다보니까 친해졌는데 연기할 때는 지금 모습과 다르지 않냐. 그래서 잘생긴 외모 때문에 연기가 방해되는 일은 없었던 것 같다. 근데 가까이 다가가면 조금 부끄러웠다. 그때 빼고는 괜찮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가려진 시간'은 개봉 당시 51만명을 동원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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