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수상자 단체사진 <제공=환경재단> |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환경재단이 11월 15일에 ‘2021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을 개최한다.
2005년부터 환경재단이 주관하는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은 한 해 동안 우리 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헌신, 도전과 열정, 웃음과 감동을 통해 어둡고 그늘진 곳을 따뜻하게 밝힌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문화·미래·사회·진실·환경 등의 분야에서 선정해 그동안 가수 이효리, 가수 방탄소년단, 배우 정우성, 나영석 PD, 이국종 아주대 교수,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팀 등 총 522팀이 수상했다.
올해는 환경상으로 단일 시상하며, 국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최근 1년 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개인을 선발한다. 활동의 지속성, 사회적 의미 그리고 파급력을 중심으로 심사할 예정이다. 강찬수 중앙일보 환경전문기자를 비롯해 김춘이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윤지로 세계일보 환경부 기자,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 이상봉 디자이너,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시상식은 11월 15일 월요일 환경재단 창립 19주년 ‘후원의 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 외에도 ‘찔레꽃’으로 잘 알려진 음악인 장사익의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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