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지난 5월 28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2020년 제5회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의회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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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 <제공=서울특별시의회> |
정 의원은 초선 의원임에도 불구하고 교통위원회 소속 위원으로서 서울 대중교통의 발전을 도모하고, 송파구 위례·거여·마천·장지 등 지역사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수행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 파워리더 대상 조직위원회, 국회출입기자클럽, 한국언론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조직위원회는 정치, 경제, 문화예술, 언론진흥 등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귀감이 되는 인물을 발굴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사회공헌도에 따라 매년 파워리더를 선정하고 있다.
정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현재의 국가재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소관분야에서 시민을 위한 보다 효율적이고 따뜻한 시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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