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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장애인체육회 장영동 사무국장(가운데)과 농협고양시지부 오영석 지부장(오른쪽)이 쌀 전달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미디어= 송승수 기자] 고양시장애인체육회와 농협고양시지부가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고양시 선수단을 위해 고양쌀 200포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대회 기간 중 고양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에서 열렸다. 농협 측은 지역 특산물인 고양쌀을 선수단과 체육 관계자들에게 기부하며 현장에서 응원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11월 양측이 체결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건강한 식습관 정착과 체력 증진, 쌀 소비 확대를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오영석 농협고양시지부장은 “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영동 고양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든든한 밥심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130명의 선수단을 출전시켜 금메달 24개, 은메달 24개, 동메달 30개를 따내며 종합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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