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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릉이 대여소 관리 활동사진 <제공=강동구청> |
유형별 어르신 참여자는 공익활동형 35개 사업 2795명, 사회서비스형 5개 사업 220명, 시장형 12개 사업 212명이며, 2월부터 사업별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 19로 어느 때 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선발된 모든 어르신들이 연말까지 안전하게 활동하시기를 기원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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