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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방송화면) |
오랜만에 TV 모습을 비춘 지윤미에게 환영의 인사가 쏟아진다.
지윤미는 지난 17일부터 방영되는 MBC 새 예능 '호구의 연애'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미모 덕분에 시청자들은 물론 남자 연예인들에게도 주목받은 것.
외모만으로 시선을 끄는 지윤미는 이른바 '얼짱' 출신으로, 학창 시절 예쁜 얼굴 덕분에 연예인급의 인기를 끌었던 바 있다. 이들을 모아 만든 코미디TV 예능의 일곱 번째 시즌에도 지윤미가 함께 했었다.
당시 지윤미는 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연예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던 바다. 덕분에 제목만 들어도 알 만한 작품에 여럿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다. 또한 지윤미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 겸 CEO로도 맹활약을 펼쳤다.
지윤미의 경우에서 할 수 있듯 해당 예능을 발판 삼아 연예계에 데뷔한 스타들이 많다. 우선 지윤미에 앞서 다섯 번째 시즌에 나온 정준영이 있다. 이 예능으로 청소년 팬을 모으고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창력을 인정받았었다. 방송가 블루칩으로까지 성장했지만 최근 수 년간 범죄 행각을 저지른 정황이 드러나 은퇴를 선언했다.
그런가 하면 지윤미의 또 다른 예를 박태준에게서 찾을 수 있다. 해당 예능으로 쌓은 인지도를 통해서 방송 활동과 사업가로서의 일을 병행한 경우다. 지윤미보다 한 시즌 앞서 식구로 함께했던 박태준은 쇼핑몰부터 예능 출연, 웹툰까지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하지만 그 역시 지난해 쇼핑몰 대표직을 내려 놓은 것으로 알려진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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