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빅스-서울대 치의학대학원, 바이오 빅데이터 연구개발 및 학술 공동 연구협약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03 10: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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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쓰리빅스(대표 박준형)는 지난 2일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원장 한중석)과 업무 협약을 맺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구강 질병 진단·관리 연구개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제공=한국바이오협회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박준형 ㈜쓰리빅스 대표이사, 이동호 사외이사, 한중석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원장, 박영석 학생부원장, 이성중 연구부원장, 한승현 교수 등 관계자 약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구강 질병 진단과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을 위해 ▲Multi-Omics와 AI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및 질병 진단 기술 공동 연구 ▲ 구강 질병 신약후보 물질의 발굴 및 실험 검증 ▲공동 연구 및 협력 프로젝트 발굴과 개발 ▲기타 관련 교육ㆍ학술ㆍ홍보 활동 등에 대해 협력한다.

㈜쓰리빅스 박 대표는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의 구강 질병 관련 우수한 연구와 ㈜쓰리빅스의 바이오 빅데이터 플랫폼과 AI를 활용한 산업화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산업 진출을 진행할 수 있게 돼 기대가 상당히 크다”며 이번 협약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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